광야(曠野)에 서 있는 그대에게2021-11-18걸음 마다괴로운 마음 연신 부여 잡는다그러나 그대뺨에 흐르는 땀 방울을 느끼라뜨겁게 뿜어져 나오는 숨 소리를 들으라 Posted in _최윤섭 작가, 시 and tagged 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