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최윤섭 작가
I Love Your Past.
I love your past. Because it belongs to you. I respect those you loved. Because it is you who loved them. Yes. Sometimes jealousy blinds my soul. But the soul never becomes weak. Because the soul knows. That it was you who loved my past first. Because the soul knows. That you are the one…
Read More사람마다 적성과 흥미가 다르기에
사람마다 적성이 다르고 흥미가 다르기에모든 사람이 똑 같은 일을 할 수 없고,다른 누군가가 하고 있는 (겉으로 잘 되는 것 처럼 보이는) 어떤 사업을 똑 같이 따라 할 수도 없다. 사회 생활에 처음 뛰어 들었을 때,연봉이 높은 직업, 전망이 좋은 직업, 안정적인 직업 등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큰 부분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고민한다.그리고 조금씩 발견해 가고 있다.내…
Read More회사원도 전문직이다
회사 생활도못하는 사람은 끝까지 못하고잘하는 사람은 잘 해내는게 회사 생활이다. 거의 반복되는 일이 대부분 이지만,그 안에서도 늘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상황들이 계속 생겨나고,그 상황들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혜와 역량을 쏟아야 한다. 늘 마주치는 거의 똑 같은 사람들이지만,그 관계 속에서 나름대로 내 자리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대인관계의 종합적인 스킬들을 끊임 없이 발휘해야 한다. 가끔씩 TV에서 보면,달인이라고 해서…
Read More지금을 바꾸지 않으면 나중을 바꿀 수 없다.
지금을 바꾸지 않으면 나중을 바꿀 수 없다. 많은 이들이내일을 생각하며 오늘을 흘려보내고미래에 붙잡혀 현재를 누리지 못한다. 우리는 늘 그렇게나중을 기약하며 지금을 허비하는 습관에 젖어 있다. 지금을 붙잡지 않으면나중에 찾아오는 또 다른 지금을 붙잡을 수 없다. 우리는 지금을 붙잡는 연습을 해야 한다.지금이 변하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영원히 한 달도 길다.일주일도 여전히 길다.오늘 하루,버려지는 시간의 조각들을 부지런히…
Read More순간에 머무르는 것
여행(旅行)을 하다 보면 사진에 담을 수 없는 풍경과 마주칠 때가 있다. 경이로운 풍경과 마주쳤을 때, 우리는 그 풍경 속에 머물러야 한다. 사진에 담으려는 수고도 불완전한 언어로 표현되는 감탄도 잠시 내려놓고 그 풍경 속에 온전히 나를 내어 주어야 한다. 인생(人生)을 살다 보면 형언(形言)할 수 없는 순간을 만날 때가 있다. 인생의 눈부신 순간들과 마주할 때, 우리는 그…
Read MoreLife is a poem
But I am getting old… I Know.And I’m also getting older. But… no worry…You will be aging beautifully… like your mother… I hope so.I also hope that I’d still get to see you for a long time. I hope you like my gray hair.. I will.Cause it still belongs to the same man.
Read More끝날 때 진짜가 드러난다.
끝날 때 진짜가 드러난다.마지막을 진심으로 채우지 못하면,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 뿐이다. 첫인상은 바뀔 수 있다.그러나 마지막 인상은 다시 바꾸기 힘들다. 마지막 순간까지 진심으로 채워야 한다.최선을 다하고 친절을 베풀며 겸손해야 한다. 바로 그렇게 마지막 순간까지 진심으로 채우고 나면,그 마지막은 인생의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된다. 결국,진심으로 채워진 마지막이 없으면,의미 있는 새로운 출발은 그 어디에도 없는 것이다.
Read More삶은 길다. 그러나 짧다.
삶은 길다 그러나 짧다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사는가
Read More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작심삼일 극복하기
왜 나는 실천하지 못할까? 작심삼일을 극복하는 마음가짐에 관하여
Read More가슴으로 살아가기
가슴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그래도 세상에는 선하게 살고자 애쓰는 사람들이 더욱 많다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냉철한 이성으로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뜨거운 가슴으로 사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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