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적성과 흥미가 다르기에

사람마다 적성이 다르고 흥미가 다르기에
모든 사람이 똑 같은 일을 할 수 없고,
다른 누군가가 하고 있는 (겉으로 잘 되는 것 처럼 보이는) 어떤 사업을 똑 같이 따라 할 수도 없다.

사회 생활에 처음 뛰어 들었을 때,
연봉이 높은 직업, 전망이 좋은 직업, 안정적인 직업 등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큰 부분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고민한다.
그리고 조금씩 발견해 가고 있다.
내 적성이 무엇이고, 내 흥미가 무엇인지.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욕심보다도,
내가 조금이라도 행복과 만족을 느끼는 일을 하면서,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삶의 구조를 만들고 싶다.

지금도 그것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고,
그것이 이루어지든 그렇지 않든,
나는 실패에서 느끼게 될 안타까움 보다,
도전하지 않아서 느끼게 될 후회가 더욱 두렵고 싫다.

그래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지금 이렇게 계속 노력하고 있는 거다.
그리고 진심으로 믿는다.
도전 없는 성공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을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만 하면서 인생을 허송하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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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0일에 썼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