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할 수 없을 때, 사랑할 수 없을 때

누군가를 도저히 용서 할 수 없을 때
나의 자존심을 잠시 내려 놓는 것

누군가를 도저히 사랑 할 수 없을 때
나의 미움을 잠시 내려 놓는 것

이것이 인격의 가장 숭고한 단계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