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할 수 없을 때, 사랑할 수 없을 때2021-11-18누군가를 도저히 용서 할 수 없을 때나의 자존심을 잠시 내려 놓는 것누군가를 도저히 사랑 할 수 없을 때나의 미움을 잠시 내려 놓는 것이것이 인격의 가장 숭고한 단계임을 Posted in _최윤섭 작가, 에세이 and tagged 대인관계, 명상